같은 질문, 두 답변, 점유율의 차이
핵심 질문 10개를 AI 4개 서비스와 소비자 패널에 같은 문장으로 묻고, 브랜드별 ‘AI 추천 점유율’과 ‘소비자 회상 점유율’의 차이를 매달 공개합니다. 결과를 보기 전에 규칙을 고정합니다. 어느 쪽이 옳다는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계산
숫자가 만들어지는 네 단계
예시는 가상의 브랜드 X입니다.
① 세기
포함률
질문마다 '답 상위 3개 추천에 이 브랜드가 있었나'를 셉니다. AI는 10문항 × 4서비스 × 6회 = 240번 중 몇 번, 소비자는 적격 응답자 중 몇 %.
AI 58% · 소비자 18%
② 맞추기
점유율
AI는 늘 3개를 답하고 사람은 1.2개쯤 답합니다. 그대로 빼면 AI가 항상 커 보이므로 20개 브랜드 합이 100%가 되게 나눕니다.
AI 9.5% · 소비자 14.8%
③ 빼기
차이 G
G = AI 점유율 − 소비자 점유율 (%p). +3 이상 'AI 우세', −3 이하 '소비자 우세', 사이는 '근접'.
G = −5.3 → 소비자 우세
④ 더하기
업종 지수 I
20개 브랜드의 |G|를 모두 더해 2로 나눕니다. 0 = AI와 사람이 완전히 같음, 100 = 완전히 다름.
I = 22
왜 포함률이 아니라 점유율인가
포함률 합은 AI 약 300%, 소비자 약 115%입니다(모름 30% 안팎). 그대로 빼면 거의 모든 브랜드가 ‘AI 우세’로 나옵니다. 점유율로 맞추면 ‘누가 더 많이 답했나’가 아니라 ‘어느 브랜드로 쏠렸나’를 비교합니다.
질문
AI와 소비자에게 같은 질문 10개
문장이 다르면 차이가 질문 때문인지 인식 때문인지 알 수 없습니다.
| 묶음 | AI에게 | 소비자에게 |
|---|---|---|
핵심 질문 10개 · 지수 계산은 이 10개로만 | 같은 문장 그대로 | 같은 문장 그대로 — 직접 적기, 최대 3개, '모름' 버튼 |
보조 질문 20개 · AI 각도를 넓게 보는 용도 | AI에게만 (해시로 사전 공개) | 묻지 않음 |
선다형 3개 · 소비자의 맥락 | 묻지 않음 | 구매 여부 · 참고한 것(AI 포함) · 이유 |
보기형 2개 · 인지·경험 보조 | 묻지 않음 | 고정 20 브랜드 '들어본 / 써본' (맨 끝, 무작위) |
핵심 질문 초안
건강기능식품 편
행동 6 · 의향 2 · 인식 2 · 브랜드 이름을 넣지 않고 사람이 실제로 떠올리는 방식으로
- K1지난 6개월 안에 직접 산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는 어디인가요?행동
- K2지금 집에 있는 비타민·종합영양제 브랜드는 어디인가요?행동
- K3가장 최근에 산 영양제의 브랜드는 어디인가요?행동
- K4지난 6개월 안에 직접 산 오메가3 브랜드는 어디인가요?행동
- K5눈·관절 건강 때문에 사 본 영양제 브랜드는 어디인가요?행동
- K6피로 회복이나 활력 때문에 사 본 영양제 브랜드는 어디인가요?행동
- K7다음에 영양제를 살 때 고를 것 같은 브랜드는 어디인가요?의향
- K8부모님께 사드린다면 고를 영양제 브랜드는 어디인가요?의향
- K9믿을 만한 영양제 브랜드를 꼽는다면 어디인가요?인식
- K10최근 1년 사이 새로 알게 되어 써볼 만하다고 생각한 영양제 브랜드는 어디인가요?인식
일정
한 달의 흐름
재고, 묻고, 중간 발표하고, 다시 재고, 묻고, 정식 발표
1일
AI 블록 1
4서비스 × 같은 날 3회
8~12일
소비자 회차 A
5일간 응답
15일
중간 발표
AI 각도만 · 잠정
16일
AI 블록 2
4서비스 × 같은 날 3회
18~22일
소비자 회차 B
5일간 응답
23~28일
계산 · 검토
코딩 · 산출 · 독립 재현 · 승인표
말일
정식 호 발표
AI + 소비자 + 차이 + 업종 지수
AI 측정
4개 서비스 · 두 날짜 블록 · 같은 날 3회
- 서비스 — ChatGPT · Gemini · Perplexity · 네이버 AI. 소비자가 쓰는 화면 그대로. Claude는 1~3호 관찰 채널(지수 미편입).
- 반복 — 같은 날 3회 평균으로 ‘그날의 우연’을, 두 날짜 블록 평균으로 ‘시점 효과’를 줄입니다.
- 실패 — 오류·빈 화면은 같은 날 1회 재시도, 원 실패 기록 보존. ‘추천할 수 없다’는 유효 응답으로 분모에 포함.
- UI–API 검증 — 1~3호는 화면 측정이 공식, 같은 날 API로 병행. 사전등록한 일치 기준을 3개월 연속 충족해야 API로 전환.
답변마다 남기는 기록 12항목
소비자 패널
2권역 × 4연령 × 성별, 16칸 500명
적격 = 최근 6개월 직접 구매자 · 창간 최소선 적격 300명
| 권역 (남/여) | 20~30대 | 40대 | 50대 | 60대+ | 계 |
|---|---|---|---|---|---|
| 수도권 | 70 (35/35) | 60 (30/30) | 60 (30/30) | 60 (30/30) | 250 |
| 비수도권 | 70 (35/35) | 60 (30/30) | 60 (30/30) | 60 (30/30) | 250 |
‘인구 대표 가중’이 아니라 ‘설계 목표 가중’입니다. 비확률 패널이며 전국 확률 표본이 아닙니다. 모집 경로별 결과와 n_eff를 함께 공개합니다.
발행 승인
하나라도 미달이면 업종 지수를 보류합니다
판매 마감·보도 일정으로 조사 기준을 완화하지 않습니다.
☑ 사전 동결
문구·분모·가중·조건·버전 고정, 외부 게시 시각 증거
☑ 구매자 적격
적격 n ≥ 300, 8칸 각 25명 이상, 어느 성별도 35% 미만 아님
☑ AI 수집
핵심 셀 유효 2회 이상, 수집 성공률 95%, 결측 셀 재가중 없음
☑ 코딩
최대 3개 · 별칭 중복 제거 · 무추천 규칙 적용, 사실 주장 근거 보존
☑ 계산
양쪽 점유율 합 100%, 산식 일치, 원시값으로 순위 · 표시만 반올림
☑ 발행물
웹·CSV·PDF·한 장이 같은 승인 버전, 파일럿·비확률·잠정 표시
☑ 이해관계
보상 제공사 · 유료 고객 수 · 파트너·수수료율 기록
☑ 독립 재현
외부 검토자 1인이 산식·원문 매핑·분모를 산술 재현
표현 규칙
쓰지 않는 말, 쓰는 말
국내 최초 · 유일 · AI 시대의 닐슨
소비자 축을 직접 묻는 반복 지수
AI 과대평가 · AI가 틀렸다 · AI가 모른다
AI 우세 · 소비자 우세 · 사실과 다른 설명
구매점유율 · AI 정확도 · 23% 잘못 추천
추천 점유율과 회상 점유율의 차이
응답률 92% · 인구 대표 가중
500명 중 462명 응답(완료 비율) · 설계 목표 가중
원인은 ○○ 때문 (단정)
인용 출처 기준 '추정' / '확인된 사실' 구분
이의 제기 · 정정
숫자는 항의로 바뀌지 않고, 사실로 바뀝니다
- 1. 웹 양식으로 상시 접수합니다.
- 2. 10영업일 안에 별칭·분모·코딩·공식 자료와 대조합니다.
- 3. 사실 오류는 정정 호로 다시 계산하고, 전후 G·I·판정·사유·날짜를 공개합니다.
- 4. 원본과 과거 호는 지우지 않습니다. 정정은 새 버전입니다.
참고 지침: AAPOR 공개 기준 · OECD/JRC 합성지수 핸드북 · NIST AI RMF — 참고일 뿐 인증이 아닙니다.

